
의뢰인과 배우자는 이혼 자체에는 합의했으나, 다수의 부동산 정리와 채무 분담, 그리고 자녀의 학비 지원 범위를 둘러싸고 이견이 큰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전이섭 변호사는 의뢰인이 부동산 지분을 넘겨주는 조건으로, 해당 부동산에 설정되어 있는 채무를 상대방이 전액 책임지도록 확실하게 정리했습니다. 아울러 성년 이후의 교육비에 대해서는 대학, 대학원, 유학비 항목을 세분화하여 구체적인 지급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지급 상한액과 기한을 명확히 설정함으로써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무분별한 추가 청구 가능성을 차단했습니다.
이러한 전이섭 변호사의 면밀한 조력으로 의뢰인은 재산분할 및 자녀 지원에 관한 중요 사항들에 대해 원하는 조건을 이끌어내며 원만하게 이혼 조정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