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인은 해외에 거주하던 중 배우자가 한국에서 외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상간 소송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의뢰인은 해외에 거주하고 있어 국내 소송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큰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서울은 물론 지방 및 해외 거주 의뢰인들도 편리하게 사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비대면 시스템을 구축해 두었던 전이섭 변호사는 상담부터 자료 전달, 소송 진행 및 대응까지 전 과정을 원활하게 진행하였습니다.
전이섭 변호사는 구체적인 사실과 증거 자료를 정리하여 소송을 진행하였고, 해외 거주라는 거리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의뢰인과 긴밀히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화해권고결정을 통해 피고가 원고에게 위자료 1,800만 원을 지급하도록 결정하였습니다.